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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의 시

글쓴이 : 한향순  (125.♡.62.26) 날짜 : 2016-05-05 (목) 21:43 조회 : 8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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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정기출사 숙제 이제야 올립니다.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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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달용 (117.♡.102.211) 2016-05-06 (금) 11:49
고요한 청보리밭에 바람이 불어와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쓰고 있네요.
즐거웠던 날의 추억입니다.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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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영숙 (221.♡.142.157) 2016-05-06 (금) 18:04
바람불어 좋은 날 이었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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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경호 (124.♡.92.222) 2016-05-06 (금) 21:40
시인은 시로 이야기하고 사진작가는 사진작품으로 이야기한다는 말이 새삼 떠오르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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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자 (121.♡.203.149) 2016-05-09 (월) 17:28
사진을 보는 순간
지그시~ 눈을 감게 됩니다 ㅡ^^
참 좋습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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