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N에서 정한 죽기전에 가봐야할 곳이라는 라오스........미소가 아름다운 나라 라오스라고 하지만...............비포장도로와 진흙탕길.......1톤차 적재함에 만든 의자에 앉아서 이리흔들리고 저리 흔들리고.........160키로를 5시간동안 달리고....또 25키로를 50분동안 달려가 가는 곳을 돌아다니다 ....그 동안 뒤틀렸던 내 몸안의 뼈들이 제자리로 돌아가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의 길들 속에서........잠시 휴식시간에 담을 수 있었던 풍경들중에서.......